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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공개됩니다.
계엄 그 밤,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.
그리고...
광화문에. 남태령에. 전국 방방곡곡에.
그 이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썼습니다.
《십이지 주식회사 — 운명을 훔친 자들》
신계에서 내려온 열두 신. 합정동 주식회사. 그리고 이 나라의 운명.
2026년 4월 9일 오전 10시 텀블벅 오픈에서 오픈합니다.
링크는 곧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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